술찜은 여러가지로 많이 했었는데,, 청주도 넣어 보고, 아니면 화이트와인을 넣어서 만들어 보기도 하고요.
이번에 화이트와인이 남아 있는 것이 있어서
모시조개와 각종 해물, 그린홍합을 넣고 만들어 보았습니다.
일본식의 술찜이 아닌 이탈리안식입니다. 유럽식이죠.
올리브오일을 사용하고 바질도 넣어 주고 해서 만든 어찌보면 유럽식이면서도 한국의 술국같은 느낌이기도 합니다.
퓨전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맞을지 모르겠습니다.
이 술찜과 함께!!! 솥밥도 준비했습니다. 함께 먹으면 딱 좋겠죠. ^^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