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새우 전처리: 냉동새우를 찬물에 가볍게 헹군 후, 새우가 잠길 만큼 물을 부어주고 미림 1수저, 레몬즙 1수저를 넣고 10분 이상 담궈둡니다. (비린내 제거 목적)
STEP 2/7
두부: 두부의 물기를 꽉 짠 후 볼에 담아서 으깨줍니다. (두부를 치즈 만드는 용기에 하루 정도 넣어두면 물기가 자연스럽게 빠져서 별도로 물기를 짤 필요 없고 그냥 먹어도 더 고소하고 묵직한 맛이 납니다.)
저는 두부를 사온 날, 두부의 충전수를 버리고 치즈 만드는 용기에 넣어두는데요, 이렇게 하면 두부의 물기가 자연스럽게 빠지면서 두부가 더 단단해져서 생식으로 먹어도 고소하고, 부칠 때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아서 좋아요.
STEP 3/7
숙주 150g, 부추 150g를 잘게 쫑쫑 썰어주고, 청양고추 2개, 대파 1/2대(흰 부분)를 다져서 위 두부가 담긴 볼에 넣어 줍니다.
STEP 4/7
step1의 새우를 물기를 짠 후 식감이 좋게 1cm 길이로 듬성듬성 썰어서 볼에 넣어 줍니다.
새우 중사이즈로 사용했는데, 한 줌은 자르지 않고 그대로 넣어서 씹을 때 새우 통살이 그대로 씹히게 해줬어요~
STEP 5/7
양념하기: 위 볼에 달걀 2개, 소금 7g, 후추 10바퀴, 알룰로스 1T,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1T, 타피오카 전분 4T를 넣고 치대주세요.
STEP 6/7
만두 만들기: 밀가루로 만든 만두피 대신, 얇은 사각어묵에 속재료를 한수저 넣고 4면을 접어 주세요. 2면만 접어줘도 됩니다.
얇은 라이스페이퍼(반짱시우몽)에 속재료를 넣고 돌돌 말아주세요.
STEP 7/7
얇은 어묵으로 싼 것은 에어프라이어에 돌리고, (180도 8분, 뒤집어서 170도 8분)
라이스페이퍼에 싼 것은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리고 군만두처럼 익혀 주세요.
식감 차이: 에어프라이어에 돌린 어묵피는 겉이 과자처럼 빠삭합니다. 후라이팬에 구운 라이스페이퍼는 쫀득하고 부드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