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고 건강한 식단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요즘입니다. 불 사용하지 않아 더 간편한 식단. 오이와 토마토, 견과류 넣어 영양 듬뿍 챙겨 보았어요. 살찔 걱정 없는 올리브유와 알룰로스, 그리고 고급스러운 풍미를 더해줄 홀그레인 머스터드를 넣어 톡톡 씹히는 식감을 추가했습니다. 다이어트에 관심 많은 분들이면 더 집중해 주세요. 견과류 오이 토마토 샐러드는 제가 가벼운 몸과 맑은 피부를 위해 매일 아침 루틴으로 챙겨 먹는 진짜 찐 건강식 레시피입니다. 아삭아삭 시원함, 상큼함에 수분과 비타민을 채우고, 든든한 불포화지방산인 지방을 더해 포만감이 길어 더 좋아요. 운동 전후나 야식으로 챙겨 보세요. 다른 요일와 곁들여도 좋겠지요?
오이는 굵은소금으로 겉면을 깨끗이 씻어 잔여물을 제거한 뒤, 양 끝을 잘라냅니다. 한 입 크기로 먹기 좋게 깍둑썰기해 주었어요.
STEP 2/8
수분이 너무 겉돌지 않도록 씨 부분을 살짝 긁어내 주면 마지막 한 입까지 깔끔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슬라이스, 채 썰어도 괜찮아요 취향껏 준비해 주세요
STEP 3/8
비슷한 크기로 송송 썰어줍니다. 라이코펜 성분은 최고의 건강 식재료예요. 사과와 함께 매일 먹는 채소입니다.
STEP 4/8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를 채워줄 모둠 제품을 사용했어요. 요즘은 시판용 편리하게 잘 나왔더라고요. 다양하게 활용 가능해 자주 사용하게 됩니다.
양파, 파프리카가 있다면 추가해도 잘 어울려요
STEP 5/8
소스 볼에 올리브유 2T, 홀그레인 머스터드 1T, 레몬즙 1.5T, 알룰로스 1T를 넣고 소금 , 후추를 가볍게 넣고 섞어주세요.
STEP 6/8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해 칼로리를 낮추고, 톡톡 터지는 홀그레인 머스터드가 고급스러운 감칠맛을 내기 때문에 질리지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STEP 7/8
볼에 준비한 재료들을 넣고 드레싱을 부어주세요. 마지막으로 가볍게 버무린 뒤, 토핑까지 올리면 건강한 시작을 열기 위한 한 접시 요리가 완성됩니다.
STEP 8/8
몸무게 늘어나는 요즘 여름이 되기 전 다이어트 결심을 하게 되는데요. 이렇게 먹으면 맛도 있지만 속도 편해 좋더라고요. 부드러움과 홀그레인 머스터드의 톡톡 튀는 풍미, 상큼한 레몬즙과 달콤한 알루 로스가 어우러진 수제 드레싱은 샐러드를 싫어하던 분들도 한 그릇 뚝딱 비우게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