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 없이 꼬들꼬들하게 무쳐낸 새송이버섯무침은 칼로리 부담은 적고 포만감은 좋아 식단 관리할 때 자주 찾게 되는 반찬이거든요.
저는 365일 몸 관리를 하지만 무조건 굶거나 닭 가슴살만 먹지는 않아요.
오래 지속하려면 맛도 있어야 하고 만들기도 쉬워야 하잖아요.
그래서 냉장고에 늘 있는 버섯으로 만드는 새송이버섯요리를 자주 활용하는데요.
오늘 소개하는 새송이버섯요리는 볶지 않고도 고소하고 담백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입니다.
특히 물기 없이 꼬들꼬들하게 무치면 씹는 맛이 살아나서 만족감도 훨씬 좋아요.
새송이버섯무침 하나만 있어도 밥상은 가벼워지고, 새송이버섯 다이어트를 생각하는 분들에게는 부담 없는 반찬이 되어줍니다.
루나랑쿡 푸드인플루언서입니다. 신선한 재료로 맛있게 만든 요리 레시피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