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저는 식단 관리를 할 때도 특별한 재료를 찾기보다 늘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활용하려고 해요.
오늘 소개하는 샐러드도 마찬가지입니다.
토마토와 오이, 그리고 두부만 있으면 만들 수 있는 아주 간단한 샐러드인데요.
익숙한 재료지만 먹는 방법을 조금만 바꾸니 또 다른 한 끼가 되더라고요.
특히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챙길 수 있어 다이어트 샐러드로도 부담 없고, 더운 날 입맛 없을 때 가볍게 즐기기에도 좋아요.
오늘은 기름에 굽거나 찌개에 넣어 먹던 두부를 담백하게 데쳐서 토마토, 오이와 함께 샐러드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루나랑쿡 푸드인플루언서입니다. 신선한 재료로 맛있게 만든 요리 레시피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