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끼함을 확 잡아줄 피클,
그런데 시판용은 가끔 너무 자극적이거나
할라피뇨가 푹 퍼져 있어서 아쉬울 때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내 입맛에 맞게 당도와 산도를 조절하고,
아삭한 식감까지 꽉 잡은 할라피뇨 오이 피클을 만들어봤어요.
20분만 투자하면 쉽고 맛있게 만들 수 있는 수제 피클 만들기
지금 바로 시작해 볼까요?


가장 맛있는 시기
담근 후 3일~ 2주
아삭함과 간의 조화가 최상인 정점의 시기
권장 유통기한
냉장 보관 시 1개월
최대 약 2~3개월(보관 상태가 완벽하다면 가능하지만 식감이 점점 무를 수 있어요)
✨ 만약 양이 너무 많아 한 달 안에 다 못 드실 거 같다면,
2주 정도 지난 시점에 절임물만 따로 따라내어 한번 끓인 뒤,
완전히 식혀서 다시 부어주세요.
이렇게 하면 살균 효과가 생겨 보관 기간을 늘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