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처럼 느껴지는데요,
막상 해보면 재료도 단순하고
과정도 어렵지 않아서
한 번 익혀두면 자주 하게 되는 메뉴입니다.
고기 한 덩이만 있으면 푸짐하게 한상
차릴 수 있고,
김치나 쌈 채소만 곁들이면
따로 반찬이 없어도 든든하게
먹을 수 있죠.
수육은 삶는 시간, 방법,
잡내 제거 재료!
이것만 제대로 알아도 실패 없이
부드럽고 깔끔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오늘은 그 실패 없이 수육
만드는 법 알려드릴게요.





육즙도 어느 정도 안정되고
썰었을 때 단면도 훨씬 예쁘게 나와요.
특히 얇게 썰고 싶을수록
이 과정은 꼭 필요합니다.
수육은 재료가 복잡하지 않아도
삶는 순서와 타이밍만 잘 지키면
정말 맛있게 만들 수 있는 메뉴입니다.
특히 파뿌리를 꼼꼼히 손질해
넣어주고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천천히
익히는 과정,
그리고 삶은 뒤 바로 썰지 않고
한 김 식히는 이 세 가지만 기억하면
실패할 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