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말에서 3월초에만 먹을 수 있는 알쭈꾸미!!
당연히 샤브샤브로 먹어야 제대로 된 맛을 볼 수 있습니다.
구이도 좋지만 숯불에 구워야 제맛이라서 집에서는 힘들죠.
양념쭈꾸미구이는 즉석에서 무쳐서 바로 구워 주어서 먹어야 제맛입니다.
강서구청에 있는 어부의딸에서 먹었던 알쭈꾸미구이가 그리워집니다.
대신 집에서는 샤브샤브가 가능하니까~~~ 제철 알쭈꾸미로 샤브샤브를 만들었습니다.
육수는 된장육수에 쯔유를 조금 넣어 주었습니다.
알쭈꾸미와 단호박, 청경채, 잎새버섯을 넣고 먹습니다.
나중에는 칼국수를 넣어서 먹는 것이죠.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