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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 위 든든한 지원군, 감자채 볶음 황금 레시피
오늘은 우리 식탁에 가장 자주 올라오는 만만한 듯하면서도 은근히 까다로운 감자채볶음을 가져왔습니다. 감자를 볶다 보면 팬에 눌어붙거나 툭툭 끊어져서 속상할 때가 많죠? 오늘은 형태가 깔끔하게 유지되면서도 속까지 포슬포슬하게 익히는 저만의 정석 조리법을 알려드릴게요. 기본만 지키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습니다. 바로 시작합니다.
2인분 10분 이내 아무나

16년차 조리실장입니다. 간단하고 맛있는 실생활 현장레시피 공유하겠습니다

감자(중간 크기) 3 개 , 당근 (색감용) 약간
[양념]
식용유 2~3 큰술 , 다시다 0.5 큰술 , 후추 약간
[데침용]
소금 0.5 큰술
[마무리]
통깨 1 큰술
조리순서
쿡팁
전분 제거는 필수: 감자를 썰고 바로 볶으면 전분 때문에 떡처럼 뭉칩니다. 찬물에 헹구고 담가두는 과정을 꼭 거쳐주세요.

소금물에 살짝 데치기: 감자를 팬에서만 익히려면 기름을 과하게 쓰게 됩니다. 살짝 데친 후 볶으면 기름도 적게 들고 속까지 고르게 익어 좋습니다.

일정한 두께 유지: 채 썰 때 두께가 일정해야 데치고 볶을 때 익는 속도가 같아져서 최상의 식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채칼을 이용하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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