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약속(?)을 지키고 있는 가시장미는 하루 삼시세끼 중 한끼는 거의 샐러드 위주예요.
샐러드 전문점처럼 화려하진 않지만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로 간단하지만 건강하게 만들어고 먹고 있는데,
제가 자주 이용하는 샐러드 재료 중 하나인 두부는 아예 종류별로 구비해두고 먹고 있고요.
오늘은 간단 메뉴추천 으로 보여드리는 샐러드는 시금치요리 시금치샐러드예요.
제가 자주 이용하는 베이비시금치를 이용해 만들었는데,
절로 엄지척이 올라오는 샐러드에요.
일상 우리집 집밥, 맛있는 한끼~!



팬에 구운 두부 대신 끓는 물에 두부를 데쳐 물기를 제거한 뒤 이용해도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