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명절음식 준비할 때는 물론이고 평소 어린이, 아기 반찬 만들기 할 때 유용할 레시피랍니다.
나물무침 양념에서도 32년 경력의 노하우가 나오는데요, 데쳤던 물을 버리지 않고 양념에 활용하는 거예요.
숙주 삶은 물을 다 넣지는 마시고요, 저는 10T 정도만 넣었더니 양념 간도 딱 좋았어요.
국물 자박자박하니 아이들도 평소보다 더 맛있게 잘 먹더라고요.
더 맛있는 숙주나물 무침 레시피를 찾거나 아기 반찬, 명절 제사나물 준비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공유합니다.
그럼 10분도 안 걸리는 초간단 숙주나물 삶는법, 감칠맛 더해 무치는법까지 차근차근 남겨볼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