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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들보들 고소한 청포묵무침 (탕평채)
입안에서 보들보들하게 넘어가는 식감이 일품인 청포묵무침입니다. 김가루와 고소한 양념을 더해 아이들도 정말 잘 먹는 최고의 밑반찬이죠. 묵에 간이 쏙 배게 만드는 박 실장만의 한 끗 차이 비법,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2인분 15분 이내 아무나

16년차 조리실장입니다. 간단하고 맛있는 실생활 현장레시피 공유하겠습니다

청포묵 1팩 400 g , 김가루 한줌
[선택사항재료(김가루만 넣고 만들어도 됩니다. 저는 넣고만들었습니다.)]
당근 약간 , 부추 약간 , 숙주나물 약간 , 계란지단 약간 , 오이 약간
[양념]
맛소금 0.5 큰술 , 참기름 1 큰술
조리순서
쿡팁
투명해질 때까지 데치기: 청포묵은 투명해져야 본연의 야들야들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데치는 과정을 생략하면 툭툭 끊어질 수 있으니 꼭 데쳐주세요.

선택 재료는 자유롭게: 부재료는 말 그대로 선택 사항입니다. 다른 재료가 없더라도 묵과 김가루만 있으면 충분히 훌륭한 맛이 납니다.

묵 간을 따로 먼저 하기: 묵은 자체에 간이 전혀 없습니다. 다른 재료와 섞기 전, 묵에 먼저 간을 하고 2~3분 기다려주면 간이 쏙 배어 훨씬 맛있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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