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비의 하단에는 쌀을 익히고 위로 연어, 양파, 시금치를 담은 찜기를 올려 연어, 양파, 시금치가 익으면서 생기는 수분을 하단의 쌀물에 스며들도록 했어요. 쌀과 찜기의 연어, 채소가 익는 시간은 다르기 때문에 대략 7~8분간 쪄준 후 연어가 충분히 익으면 찜기를 먼저 걷어냅니다.
STEP 5/12
연어는 포크를 이용해 연어의 결이 없어질 때까지 곱게 으깨줍니다.
STEP 6/12
익힌 양파와 시금치는 칼로 곱게 다져줍니다.
STEP 7/12
채소와 연어를 손질하는 동안 쌀은 계속 약불에서 끓여주는데요, 밥알이 충분히 퍼지고 입안에 넣었을 때 혀로 부드럽게 으깨질 때까지 타지않도록 중간중간 저어주며 끓여줍니다.
STEP 8/12
밥에 다진 양파와 시금치, 우유 200ml를 부어 약불에서 저어주며 바닥이 눌어붙지 않도록 끓이며 쌀알이 충분히 퍼지도록 끓입니다.
STEP 9/12
연어와 연하퍼펙트 푸디 1포를 넣어줍니다.
STEP 10/12
주걱으로 연어를 다시 한 번 으깨며 섞어줍니다.
STEP 11/12
버터 5g과 소금 한꼬집 정도 넣어 간을 합니다.
STEP 12/12
농도는 스프처럼 부드럽게 조절해줍니다.
연하곤란자를 고려하여 밥알의 입자가 느껴지지 않도록 충분히 가열 후 으깨고, 채소는 완전히 부드럽게 익혀 입자감이 느껴지지않도록 잘게 다집니다. 연어 역시 결이 남지 않도록 곱게 풀어 섞어, 씹지 않아도 혀로 쉽게 눌러질 수 있는 질감으로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크림 베이스를 활용해 음식이 입안에서 자연스럽게 모이고 부드럽게 넘어가도록 점도를 맞춰, 연하 시 흡인 위험을 최소화하도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