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이게 바로 집밥의 힘, 소박하지만 든든한 주말밥상

내 발밑에 떨어진 행복줍기, 가족을 위한 정성담은 집밥, 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요리를 담고 있습니다.

4.김과 물김치(Roasted Seaweed & Watery Kimchi)
동영상 레시피

이게 바로 집밥의 힘, 소박하지만 든든한 주말밥상

 

 

주말이면 복잡한 요리보다 마음 편한 집밥이 더 그리워집니다.
이번 주말밥상은 특별한 재료 없이도

누구나 만들 수 있는 기본 한식 메뉴로 차려보았습니다.
숙주나물, 김치찌개, 무나물에 김과 물김치까지 더해

균형 잡힌 한 끼 식사로 손색없는 밥상입니다.

 

 

1.숙주나물 (Seasoned Mung Bean Sprouts)

▶ 재료 (Ingredients)

  • 숙주 1봉 (Mung bean sprouts)
  • 멸치액젓 2숟가락 (Anchovy fish sauce)
  • 마늘 약간 (Minced garlic)
  • 참기름 약간 (Sesame oil)
  • 깨소금 약간 (Sesame seeds)

▶ 만드는 순서 (How to Make)

㉠ 냄비에 손질한 숙주와 물 1/2컵을 붓고 삶아낸다.
(Boil mung bean sprouts with 1/2 cup water.)
㉡ 마늘, 액젓,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무쳐준다.
(Mix with garlic, fish sauce, sesame oil, and sesame seeds.)
㉢ 그릇에 담아 완성한다.
(Serve on a plate.)

 

 

 

 

2.김치찌개(Kimchi Stew)

▶ 재료 (Ingredients)

  • 묵은지 1/4쪽 (Aged kimchi)
  • 돼지고기 250g (Pork)
  • 쌀뜨물 4컵 (Rice water)
  • 대파 1/2대 (Green onion)
  • 김칫국물 약간 (Kimchi juice)
  • 맛술 약간 (Cooking wine)
  • 후추 약간 (Black pepper)

▶ 만드는 순서 (How to Make)

㉠ 돼지고기와 맛술, 후추를 넣고 볶아준다.
(Stir-fry pork with cooking wine and pepper.)
㉡ 고기가 거의 익으면 김치를 잘라 넣는다.
(Add sliced kimchi when pork is almost cooked.)
㉢ 김칫국물과 쌀뜨물을 붓고 끓인다.
(Add kimchi juice and rice water, then boil.)
㉣ 마지막에 대파를 넣는다.
(Add green onion at the end.)
㉤ 그릇에 담아 완성한다.
(Serve hot.)

 

 

 

3.무나물 (Seasoned Radish)

▶ 재료 (Ingredients)

  • 무 300g (Korean radish)
  • 물 1/2컵 (Water)
  • 멸치액젓 2숟가락 (Anchovy fish sauce)
  • 마늘 약간 (Minced garlic)
  • 참기름 약간 (Sesame oil)
  • 깨소금 약간 (Sesame seeds)

 

▶ 만드는 순서 (How to Make)

㉠ 무는 채썰고 실파는 송송 썬다.
(Shred radish and chop green onion.)
㉡ 무와 물을 넣고 뚜껑을 덮어 익힌다.
(Cook radish with water covered.)
㉢ 마늘, 액젓, 참기름, 깨소금을 넣는다.
(Add garlic, fish sauce, sesame oil, sesame seeds.)
㉣ 마지막에 대파를 넣고 볶아준다.
(Stir-fry briefly with green onion.)
㉤ 접시에 담아 완성한다.
(Serve on a plate.)

 

 

4.김과 물김치(Roasted Seaweed & Watery Kimchi)

김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담는다.

(Cut roasted seaweed into bite-size pieces.)

 

 

㉡ 물김치는 그릇에 담아 준비한다.
(Serve watery kimchi in a bowl.)

 

▲ 완성된 식탁

 

특별한 반찬이 없어도 기본에 충실한

한식 메뉴만으로도 충분히 든든한 주말밥상이 완성됩니다.
자극적이지 않아 가족 모두 함께 먹기 좋은 집밥,
바쁜 일상 속에서 다시 찾게 되는 가장 편안한 한 끼입니다.


 


아직 후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