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그런 날 있죠. 커피 옆에 조용히 두고 싶은데, 마음만은 가벼웠으면 하는 날! 그래서 오늘은 설탕은 아주 나이스하게 덜어내고, 대신 블루베리의 그 산뜻한 과즙을 주인공으로 세워봤어요.
설탕을 줄였다고 맛까지 양보하면 그건 반칙이죠~ 과하지 달지 않으니까 오히려 머핀 본연의 결이 입안에서 착착 감기는데, 세상에! 한 입, 두 입 먹어도 속이 너무 편안한 거 있죠?
루나랑쿡 푸드인플루언서입니다. 신선한 재료로 맛있게 만든 요리 레시피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