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과메기를 먹었어요
야채 세트와 함께 배송되어 왔기에
쌈을 싸서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겨울철 별미 과메기는
초고추장에 쌈을 싸서 먹는게
보편적인데요
요즘은 과메기로 김밥도 만들고
버터구이로도 먹는다고 해서
과메기 7개??를 남겨두었어요
김밥을 워낙 좋아해서
과메기 김밥을 만들까 해서요
그런데
과메기 김밥에 들어가는 재료인
꼬시래기를 사러 식자재 마트에 갔는데
다 팔렸는지 없더라고요
에효
그냥 초고추장에 먹을까 하다가
과메기 버터구이가 생각이 나서
구워보았어요
팬에 버터만 녹여서 굽기만 하면 되는
초간단 요리
남은 과메기 활용법
과메기 버터구이
함께 만들어 볼까요



소주 맥주 화이트와인 안주와도
잘 어울리는 과메기 요리인
과메기 버터구이는 겨울 별미 술안주입니다.
다만 비린내를 싫어하시는 분도
있기 때문에 호불호가 갈릴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과메기 버터구이를 만들 때는
문을 활짝 열고 만들어야 해요
환기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