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님 안녕하세요 ^^
갑자기 전이 먹고싶은데 재료가 없어서
굴이랑 스팸 전 구워 먹었어요 ㅋㅋㅋ
예쁘게 굽진 못했지만
갓구은 따끈따끈한 전 구으면서 먹는 맛이란~~캬~~~ㅋㅋㅋㅋ
지글지글 구은 전 먹었으니까 매콤하게 떡볶이 볶아야쥬 ㅋㅋㅋ
매운 엽떡으로 입안 정화 ㅋㅋㅋㅋㅋㅋㅋㅋ
날씨가 추워지니까 뜨끈한 국물 생각나서 김치우동 만들었습니다~~~~
[ 김치우동 & 수제돈까스 ]
김치우동 : 우동면1개, 물500ml, 김치약간, 가쓰오부시장국3~4스픈, 김치국물2, 멸치육수가루1
어묵, 팽이버섯, 쑥갓
수제돈까스 : 돈까스용 등심, 밀가루, 계란, 빵가루 / 오븐 구이기능 25분 + 돈까스 뒤집어서 3분
야채칸에 브로콜리랑 어제만든 토마토가 있어서
브로콜리는 전자렌지에 살짝 쪄주었어요 ㅎㅎ
손질된 등심은
소금+후추 밑간을 해주고 밀-달-빵 순으로 만들어줘요
집에 빵가루가 없어서 식빵 다졌는데 좀더 잘게 다져주시면 좋아요^^
가루묻히고
계란 입혀서
빵가루 듬뿍~
이렇게 미리 만들어 냉동해주면 꺼내먹기 편리해서 가끔 이렇게 만들어 두곤해요 ㅎㅎ
저는 식빵을 대충 찢어서 사용했지만 쵸퍼로 잘게 다져주시면 좋아요~
그리고 오일을 충분히 두른 돈까스를 오븐에 구워주세요~~~
오븐 구이기능 25분 + 돈까스 뒤집어서 3분
튀김보다 덜 번거롭고 느끼한맛없이 바삭하고 담백한 맛입니다^^
분량의 면과 국물 보글보글 김치우동도 끓이고
구은 통 어묵이 있어서 어묵도 넣어 줬어요 ㅎㅎ
뜨겁고 얼큰한 김치우동 국물에 쑥갓, 팽이버섯, 고춧가루 톡톡~
구워나온 바삭한 수제 돈까스랑 드세유~
추운날씨 따뜻하게 몸녹이는 얼큰한 김치우동 호로록~
등심살이 두툼한 바삭한 돈까스랑 찰떡 궁합이예요 ㅎㅎㅎ
가족들 들어오는 순서대로 김치우동+수제돈까스 구웠습니다^^
며칠사이 날씨가 영하권으로 들어오면서 갑자기 너무 추워졌어요 ㅠㅜ
이웃님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