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보이는게 사기라고...
엄청 다들 좋아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소꼬리 곰탕 입니다.
소꼬리 곰탕이 사실 시간이 지난번보다 더들어갑니다.
사실 한번에 하긴 한거지만요...


흐흐흐흐 @7067976
그런데 곰탕 향이 약해요..
그래서 시판용 곰탕을 한봉지 넣었더니...
와 더 깊은 맛이나고 있어요.
역시 소꼬리는 손이 많이가고 양도 적어서....
다음번에는 부채살 아롱사태로만....그리고 잡뼈로 만들어야겠습니다.
저는 소면을 말아야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