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말랭이는 한 번 만들어 놓으면 오래 두고 먹을 수 잇는 반찬이라 요리하는 방법에 따라 맛이 천차만별이랍니다. 이 추운 겨울 밑반찬으로 준비해두면 든든하답니다. 나랑 같이 만들어 보실래요?
친정 엄마의 손맛에, 시어머니의 손맛을 더하고, 또 나의 손맛을 더해 가족들의 건강하고 맛있는 밥상을 준비하는 집밥 요리입니다. 많이 놀러 와 주세요~^^






*양념이 처음엔 약간 짜게 느껴져도, 무말랭이가 수분을 머금으면서 딱 맞는 간이 됩니다.
*단맛을 액상 알룰로스에서 설탕으로 변경 가능하지만, 액상 알룰로스가 더 촉촉하게 유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