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칠 재료를 준비합니다.
애호박은 겉면을 씻고 두부는 간수를 제거해줍니다.
잘 씻은 전 재료는 부치기 좋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너무 두꺼우면 속이 안익고 너무 얇으면 부치기가 어렵습니다.
STEP 2/5
가장 중요한 단계입니다. 전부칠재료를 쟁반에 한데 모아 키친타올을 덮어 수분을 제거해 줍니다.
재료에 간을 할겸 소금을 뿌려주면 재료 내부의 수분이 빠져나와 좀 더 쉽게 제거할 수있습니다.
소금은 너무 짜지지 않게 가볍게 뿌려줍니다.
STEP 3/5
수분제거를 하는동안 계란물과 부침가루를 준비합니다.
계란은 최대한 잘 섞어줍니다. 기호에 따라 계란물에 간을 해줍니다.(저는 안했습니다.)
부침가루는 1큰술이면 충분합니다. 쟁반에 고루 퍼지도록 넓게 펴트려 줍니다.
STEP 4/5
수분제거가 된 두부를 부쳐줍니다.
부침가루를 가볍게 뭍힌 뒤 쟁반위에서 톡톡 털어줍니다.
그 다음 계란물에 한번 담궜다 빼준 뒤 잘 달궈진 팬 위에 올려 부쳐줍니다.
두부옆으로 흘러내린 계란이 익을때 쯤 노릇해졌는지 확인하고 뒤집어 줍니다.
*기름은 넉넉히 둘러주고 약불에서 천천히 팬을 달궈준 뒤 전을 부쳐야 합니다.
STEP 5/5
호박도 동일하게 부침가루를 살짝 붙힌 뒤 달궈진 팬에 올려 부쳐줍니다.
호박은 젓가락으로 윗면을 찔렀을때 단단했던 면이 물렁하게 변할때 뒤집어주면 적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