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8
main thumb
재시리

점심 메뉴 추천/집에서 만든 참치 김밥

아주 가끔 김밥이 먹고 싶을 때가 있다.

점심 도시락으로 준비하던 기억이 나서 만든 참치 김밥.

큰 토끼가 아주 맛있게 먹었다고 좋아한다.
2인분 6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오이는 중앙에 씨를 도려내고 소금을
뿌려서 10분정도 절궈준다.
10분쯤 지나서 흐르는 물에 소금기를
씻어낸 뒤 키친타월을 이용하여 물기를
제거하고 코팅 수준의 식용유를 넣은
팬에 살짝 볶아낸다.
시중에 파는 단무지.
어묵은 딱딱해졌으면 물 3T와 굴 소스 1ts,
간장 1ts 로 바글바글 끓이다가
볶은 어묵을 넣고 다시 익혀
부드럽게 만든다.
달걀 4개는 소금 한 꼬집을 넣고
잘 풀어서 지단을 부쳐 채 썰어주었다.
김밥에는 달걀이 많이 들어가야 맛이
좋은 것 같은 개인 생각~~ ㅎㅎ
참치 캔은 국물을 따라버리고
마요네즈 2T와 후추 톡톡으로 잘
버무려서 준비한다.
따뜻한 밥 2공기는 들기름 2T, 깨소금 1ts,
가는 소금 1ts를 넣어 잘 섞어준다.
밥 두공기면 김밥 3줄정도로
적당한 양인것 같다.
순서는 본인의 식성에 맞게 올려서
돌돌 말아주면 될것 같다.
잘 말아 준 김밥은 팬에 한 번
구워주면 김도 팽팽해지고 맛이
더 좋은 것 같다.
김밥을 자를때 칼에 기름을 발라주면
김밥 썬 모양이 예쁘게 나온다.
밥알이 달라붙지 않아서이다.
맛있는 참치 김밥이 완성 되었다.
아들과 며느리가 맛있게 먹었노라고~
그렇게 문자가 왔다.
맛있게 먹어줘서 나도 고마워 ^^
김밥을 다 말아준 뒤에는 팬에 한 번 구워서 썰어주면

더 맛이 좋다. 김밥을 자르때는 칼에 기름을 무쳐 자르면

모양이 깔끔하게 썰어진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태그Tag
전날 많이 구매한 상품더보기
+ 상품 더보기
만개 특가더보기
+ 상품 더보기

필요하신 정보나 레시피가 있으신가요?

만개의레시피에 의견 남기기
앱에서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