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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리

집밥 메뉴 / 점심 도시락 / 육전 주먹밥.

코로나 극복을 위하여 집에서 만든 엄마표 도시락 입니다.
2인분 3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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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봄에 담아 둔 총각김치.
신 냄새가 폴폴 나는데 3개를 꺼내
흐르는 물에 씻어 준비한다.
신맛을 씻어 낸 총각김치 무는
육전 주먹밥을 만들어 줄거라서
물기를 꼭 짜서 잘게 다져 준다.
볶음밥을 볶아서 주먹밥을 만들 때
맛을 한층 맛있게 만들어 주는 대파도
잘게 다져서 준비하였다.
시중에 파는 젓갈인데 오징어와 견과류를
넣어 삭혀 무쳐낸 젓갈이다.
가끔 밥에 비벼 먹기도 하고 이런 주먹밥을
만들 때 간을 맞추기 위해 사용하기도 한다.
육전을 부쳐서 주먹밥을 묶어 줄
쪽파 잎 부분은 소금을 약간 넣고
끓는 물에 데쳐준다.
데친 쪽파 잎은 누레지는 것을 방지 하기 위해 찬물에 헹구어 잠시 담가둔다.
물기를 제거한 쪽파 잎과
총각김치에 달린 무청이다.
이 두 가지 재료를 가지고
육전 주먹밥을 묶어 주려고 한다.
무청 줄기로 묶어 보는것은
새로운 시도인데~~*^^*
주먹밥을 만들기 위해 기름에 대파을 넣고
대파 향을 내준다. 파의 향이 올라 오면서
볶음밥의 맛이 훨씬 좋아 진다.
이때 중불에서 파의 향을 내 주었다.
파의 향이 올라오면, 다져 준비한 무를 넣어 다시 한번 살짝 대파와 같이 볶아 준다.
다뜻한 밥을 넣어 섞어서
다시 한번 골고루 섞어 준다.
소금은 넣지 않는다.
모든 재료가 골고루 섞어져서 겉돌지 않은 상태가 되었을때, 젓갈 1T를 넣어
간을 맞춘다.
다른 것을 넣지 않아도 이대로 먹어도 훌륭한 볶음밥이 된다.
마지막으로 들기름 1ts를 넣어 맛을 내준다. 주먹밥에 사용할 볶음밥이 완성 되었다.
볶음밥이 어느정도 식으면 조물조물
꼭 꼭 눌러서 주먹밥을 만들어 준비한다.
이제는 본격적으로 육전을 부쳐줄 차례.
소고기에 밀가루를 골고루 입혀 준다.
달걀 3개는 소금 한 꼬집을 넣어
잘 섞어 준비한다. 달걀을 잘 풀어줘야
전도 부드럽고 모양이 예쁘다.
소고기는 달걀물에 퐁당 담갔다가 꺼내
기름을 넣은 약한 불의 팬에서
앞 뒤로 부쳐 준다.
직장인 점심 도시락으로 준비할
육전 주먹밥에 들어 갈 육전이
완성되었다.
붙쳐 놓은 육전이 너무 커서 반을
잘라 주었다. 먹기좋게 모양은 만들면 될것 같다.
주먹밥을 육전으로 돌돌 말아
쪽파 잎과 무김치 줄기로 묶어 보았다.
육전 주먹밥이 완성 되었다.
아들~~.
오늘도 엄마가 만들어 준 점심 도시락
맛있게 먹고 집밥의 힘을 얻어
기죽지 말고 일 잘 마친 뒤,
퇴근 후에 만납시다**
파기름과 육전 부침은 불 조절하여 타지 않게

약한 불에서 하는게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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