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농부 동상이 텃밭에서 길러 따서 준 오이
약도 안치고 기른 귀한 오이로
바로먹는 오이소박이 만들었어요~ㅎ
오이소박이
여름김치 오이소박이
오이소박이 만드는법
무농약 텃밭오이
오늘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절입니다.
물5컵에 소금1/2컵 넣고 끓여서
오이를 퐁당 넣었다라 뒤집고 건져요~
살짝 파래진거 보이시나요?
요방법 저도 오래전부터 사용하던 방법인데
데친 소금물 봉다리에 오이랑 같이 넣고 절여요~
ㅋ 절인거 깜빡 잊고 아침까지 두었더니
요렇게 노랗게 오이지처럼~
오이소박이로 오이 십자로 잘라서 조금 더두었다 헹구어 물기를빼요~
부추는 송송 썰구요~
파,마늘,양파,고추가루,까나리액젓,생강,매실청넣고
잘섞어둬요~
처음엔 겉돌다가 나중엔 양념이 부추에 착 달라붙어있답니다.
여름김치엔 풀을 쑤지않아도 됩니다.
풀을 쑤면 빨리 시어져거든요~
담을통 준비하고 속넣을 준비~
속을 넉넉히 넣어줍니다.
통에 차곡차곡
속도 오이랑 딱 맞고~
딱 맞는 통을 찾은 눈썰미에 쓱 미소도 지어봅니다.ㅋ
비닐한장 덮어 꼭꼭 눌러주고 실온에 보관~
바로 먹는 오이소박이라죠~
아침에 열어보니
하루만에 요렇게 맛나게 익었어요~
날이 덥기는 엄청 더운거죠~
잘익은 바로먹는 오이소박이
오이와 부추가 어찌나 궁합이 잘 맞는지요~
아삭아삭~
끓는 물에 데쳐서 정말 아삭아삭합니다.
여름에 오이소박이가 젤로 맛난거같아요~
뜨슨밥에 잘익은 오이소박이 양념넣고 비비면
어찌나 맛난지요`ㅎ
백선생은 오이소박이로 국수도 말고
시어지면 무치기도 하던데~
우리집은 그냥 먹기도 바쁘다죠~ㅎ
백종원 즉석오이소박이 방법은 오이를 데치는 거라죠~
바로먹는 오이소박이 만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