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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진램프

두부를 이용한 특별하고 간단한 아이들 취향저격 반찬 '두부강정'

몸에 좋은 두부가지고 하는 요리라곤 찌개, 바나나두부쉐이크뿐이었어요. 그냥 두부에 김치올려 먹는 건 전 별로 안좋아 하거든요 ㅠㅠ 두부를 좋아하지만 밍숭맹숭한 두부는 싫어하는 그런..?

그래서 두부를 변신시켜 보았어요!

밍밍한 두부를 잘 먹지 않는 아이, 어른들 모두 우와 두부가 이렇게 만들어질 수 있어? 하며 맛있게 먹을 만한 초간단 반찬으로 말이죠!

그게 바로 '두부강정'이랍니다!
2인분 15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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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반 모를 한 입 크기의 정육면체로 잘라 줍니다.

두부

도마, 칼

어떤 모양으로 해도 상관은 없으나 엄지손가락 한마디 정도의 정육면체 크기가 딱 좋더라구요.

비닐봉지에 잘라놓은 두부와 부침가루 1큰술, 소금 1티스푼, 후추 1티스푼을 넣어 공기를 불어 넣은 후 잘 밀봉해 잡고 흔들어 고루 섞이도록 해주세요.

두부, 부침가루, 소금, 후추

큰 비닐봉지

부침가루 자체에 짭조름한 맛이 있기 때문에 소금을 너무 많이 넣진 말아주세요!

이제 양념장을 준비해 볼게요.
다진마늘 1개, 스위트칠리소스 2큰술, 고추장 1스푼, 올리고당 1큰술을 그릇에 다같이 넣어 섞어줍니다.

다진마늘, 스위트칠리소스(또는 케첩),고추장,올리고당

그릇

스위트칠리소스가 없다면 케첩으로 대체하셔도 맛있답니다.

달구어진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둘러 비닐봉지에 들은 step2 두부를 넣어 튀기듯 구워줍니다.

식용유

후라이팬

중불

부침가루때문에 두부들끼리 붙어지는 경우가 많을거에요. 그런건 젓가락으로 살살 떼어주면 쉽게 떼어지니 걱정마세요.^^ 굽히다 보면 두부들이 바삭하고 노릇하게 구워지면서 붙지 않는답니다.
그리고 이 과정 때문에 두부를 크게 썰어 버린다면 떼어주면서 두부가 부숴지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작은 크기의 정육면체가 딱 모양도 잘 잡히고 잘 구워진답니다.

두부들이 노릇노릇하게 다 굽히면 그 위에 양념장을 모두 부어 약불에서 비벼줍니다.

양념장

약불

두부들이 꼼꼼하게 양념이 묻혀져 구워진 후에 그릇에 담아 깨소금으로 마무리하면 끝 ^^

깨소금

두부의 크기는 엄지손가락 한 마디 정도가 이쁜 모양으로 부서짐 없이 요리를 완성시킬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양념장을 부을 땐 약불에서 부어주셔야 양념장도 두부에 묻은 부침가루도 타지않고 익혀진답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지니진램프

http://blog.naver.com/ujinwls123 블로그 새댁레시피로 활동하면서 초간단 요리들을 해보고 있는데 만개의 레시피에서 많이 배우고 공유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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