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이네요~!~
오늘은 날씨가 상당히 추운 것 같아요~!~
이렇게 추운 날씨엔 시래기 된장국이나 시래기 된장 볶음이 최고지요~!~
마당에 늦게 심은 무청을 뽑아서 삶아 그늘에 말려 두었던 시래기를 조금 삶아서
된장에 묻힌 다음 볶았더니 정말 맛있네요~!@~
된장 시래기 볶음 시래기 볶음
섬유질 풍부하고 영양가 높으니 시래기가
언제 부터인지 우리네 식탁에 효자 반찬이 되었지요~~~
예전엔 무를 사면 무청을 모두 떼어버리고 무만 들고 왔었지요~!~~
그런데 지금은 무청을 먹기 위해서 무를 심는다지요~!~
무보다 더 귀한 무청 시래기 시장에 가도 시래기가 없더라고요
그리고 단으로 묶어 팔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