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물고기인데..... 팡가는 뭐고 시우스는 또 뭔가요..
검색해서 알아보니가 베트남에서 잡히는 메기라고 하더군요.
문제는 위생이였습니다. 위생이 나쁘면 금방 상하게 된다고 하더군요.
아하,,,,, 이런...... 그럼 어찌하지.......
그래서 팡가시우스초밥은 초발구이를 해 주었고.
킹타이거새우와 한치와 골뱅이살은 버터에 구워 주었습니다.
거기에 버터에 구워 준 참송이버섯, 그리고 새싹삼까지 함께 한 보양식 밥상입니다.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