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활용하게 되요.
두부 요리를 자주 하다 보면 반복적으로 같은 요리를 하게 되는데 식상한 두부 요리대신
중화요리 깐풍기를 활용해 두부 깐풍기를 만들었어요.
원래 깐풍기는 닭고기에 녹말을 입혀 튀겨낸 다음 마늘, 생강, 대파등과 고추기름과 간장, 설탕, 식초를 같이 바글바글 끓여서 튀긴 닭고기랑 한번 섞듯이 볶아내는 요리인데 닭고기 대신 두부를 활용하니 조리가 훨씬 간단하고 식물성 단백질로 건강하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요리가 되더라구요.
깐풍기 소스만 만들어서 튀기듯이 부쳐낸 두부랑 섞어주면 완성되는 초간단 홈메이드 중화요리인데 비주얼과 맛은 고급 중화요리 한접시가 뚝딱 완성되요.
밥 반찬으로 먹어도 되고 맥주 안주로도 잘 어울리더라구요.
다이어트요리로 활용할 땐 밥 없이 두부 깐풍기만으로 저녁을 대신해도 좋아요.
비주얼이 푸짐하면서도 고급져서 손님접대요리로도 훌륭해요.
레시피에 적힌 깐풍소스는 다른 요리에 활용해도 맛보장이예요.
남은 치킨이나 족발, 또는 먹다 남은 삼겹살등을 데울 때도 깐풍소스 바글바글 끓이다가
같이 볶아내면 새로운 중화요리가 완성된답니다.
다양한 활용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