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오이김밥은 간단한 재료들이 조화를 잘 이루어, 빈틈없는 감칠맛이 장점이에요.
크래미만 넣기엔 심심해서 참치캔도 같이 활용해서 마요네즈와 고소하게 버무려 봤고요.
오늘의 또 하나의 포인트는? 깻잎이에요.
오이 등 재료들이 수분이 있는 편이라 깻잎을 깔고 재료를 올려주면 눅눅해지지 않고, 향긋함이 좋더라고요.
김밥 4줄 분량인데요 저는 꼬마김밥 사이즈로 말아서 아이들 한 입에 쏙 들어가게 만들어 봤어요.
미니김밥으로 만들면 8줄, 일반김밥 사이즈로는 4줄! 커도 작아도 다 맛있으니 원하시는 사이즈로 맛있게 만들어 드셔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