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딱히 가리는 것 없지만 가지랑 오이를 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오늘은 저희 집에서 저 혼자만 좋아하는 가지를 이용해서 혼밥을 했어요.
따끈따끈한 밥에 올려서 덮밥으로 먹을 수 있어 설거지할 것도 별로 없고 간편하게 먹기 좋으니까 가지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 번쯤 드셔보세요.
가족을 위해 요리하는 따뜻한 엄마의 주방. 오하나키친 입니다. 요리 노하우와 레시피를 공유하며 다양한 종류의 요리와 재료, 조리법, 맛과 효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