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들어가는 재료는 엄청 다양해서 집에 있는 재료들 올려서 샐러드처럼 드신다고 생각해 주시면 돼요.
그리고 원래 부리토에는 밥도 들어가잖아요?
저는 오늘 밥 대신 집에 있던 냉동 콜리플라워를 사용해 밥 대신 사용했어요~
밥 넣으셔도 됩니다~?! ㅋㅋㅋ
야채를 먼저 깨끗하게 씻어 주시고 양상추를 먼저 슬라이스해주세요.
떠먹기 좋은 사이즈로 썰어서 볼에 깔아주세요.
STEP 2/10
그다음 오이를 손질해 줍니다.
오이는 가운데 씨를 제거하고 다이스 해서 올려 주도록 할게요.
STEP 3/10
나머지 야채들(아보카토, 토마토, 양파)도 비슷한 사이즈로 썰어 양상추 위에 보기 좋게 올려주세요.
STEP 4/10
아보카도 씨는 칼 날 아랫부분으로 콕 찍어서 돌려빼주세요~!
STEP 5/10
여름철에 아삭아삭 씹는 맛이 좋은 적양파도 썰어주세요.
STEP 6/10
콜리플라워 사용하실 분들은 챠퍼나 칼로 쌀알 정도 사이즈로 갈아서 마른 팬을 달궈서 수분 한번 날려서 사용해 주세요.
STEP 7/10
저는 수분 날리고 파프리카파우더 조금 뿌려서 향만 내줬어요. 블랙 올리브도 올려주시고요~
각자 갖고 계신 단백질 추가해서 드시면 됩니다.
STEP 8/10
소스는 버진 올리브오일, 화이트 와인 발사믹을 한 바퀴 돌려주시고 살사소스와 만들어 두었던 차지키소스를 올려 섞어서 먹었는데 핫소스, 사워크림도 괜찮을 것 같아요!
STEP 9/10
콜리플라워 라이스는 한 번 만들어서 소분해서 냉동해두셨다가 여기저기 밥 대용으로 사용하시면 좋아요.
저는 만들어 두었던 두부나초칩도 올려서 야무지게 먹었어요.
STEP 10/10
샐러드 자주 드시는 잇님들은 야채 미리 썰어두셨다가 볼에 담아서 슥슥 섞어서 먹으면 될 것 같아요~!
다들 맛있게 드시고 지친 다이어트 식단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