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 한 모와 버섯을 자잘하게 다져 넣어 만든 강된장비빔밥이에요. 구수한 강된장에 아삭한 열무를 더하면 별다른 반찬 없이도 밥 한 그릇이 금세 사라지죠.
저는 한 번 끓인 강된장을 넉넉하게 두고 첫날은 강된장비빔밥, 다음 날은 상추와 풋고추를 곁들여 쌈밥처럼 즐기기도 해요.
같은 음식도 어떻게 곁들이느냐에 따라 또 다른 한 끼가 됩니다. 오늘은 고디 대신 두부와 버섯을 듬뿍 넣은 열무강된장으로 간단한 열무비빔밥 레시피를 소개해 볼게요.
루나랑쿡 푸드인플루언서입니다. 신선한 재료로 맛있게 만든 요리 레시피 올립니다.





비빔밥이나 쌈장처럼 먹을 거라 자작하고 되직하게 졸여주세요.
2. 열무김치 간을 먼저 확인하기
열무김치와 강된장이 모두 짜면 비빔밥 전체의 간이 강해질 수 있어요. 열무가 짭짤하다면 강된장은 조금 심심하게 만들어도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