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핫한 마늘종 비빔밥을 만들어 보았어요 요즘이라고 하기엔 조금 늦은 감은 있지만 너도나도 심지어 MZ까지 좋아한다 하니 더욱 궁금해져서 만들어 보았어요 마늘종은 식감이 좋아서 돼지고기 볶아서 마늘종과 함께 소보로 덮밥은 만들어 보았지만 하도 핫해서 카페 메뉴에도 있다고 하네요
마늘종을 준비해 주세요 마늘종은 마늘의 꽃줄기로 마늘 수확 시기를 알려주는 신호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마늘종은 남부 지방에서는 4월 중순부터 5월 초 중부 지방에서는 5월 중순부터 5월 말에 나옵니다 그래서인지 국산을 사기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마늘종을 깨끗이 싯은 후 썰어보니 조금 적은 것 같아서 8줄기 정도를 사용했어요
STEP 2/8
마늘종은 0.5 간격으로 총총총 썰어 주세요 이어서 끓는 물에 소금 한 꼬집 넣고 30초 정도 데쳐주세요 소금을 넣으면 더 파릇해집니다 이어서 찬물에 빠르게 헹궈 잔열에 익지 않도록 해주세요
STEP 3/8
고추장 2스푼 고춧가루 1스푼 액젓 간장 1스푼과 꿀 1스푼 설탕 1/2스푼 매실청 마늘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STEP 4/8
섞어놓은 양념에 데쳐서 물기를 뺀 마늘종을 넣고 섞은 후 전자레인지에 30초 정도 데워서 양념을 익혀주세요 이어서 참기름 1스푼과 통깨를 넣어서 양념을 마무리합니다
STEP 5/8
우삼겹도 팬에 살짝 구워서 준비해요
STEP 6/8
그릇에 밥을 담고 어린잎 채소와 자른 부추를 넣어주세요 야채는 취향껏 넣어요 이어서 구운 우삼겹이나 차 돌를 얹고 만들어 놓은 마늘 종 비빔장을 넣어 주세요
STEP 7/8
취향껏 계란도 얹어 주세요
STEP 8/8
우삼겹 없이도 마늘종 양념만으로 식감도 좋고 맛있어요 왜 MZ 들이 좋아하는지 알겠어요 식감이 미쳤어요 깔끔한 맛을 좋아하시는 분들은마늘종 양념만 넣고 비벼 먹어도 맛있어요
미리 만들어 놓은 양념에 마늘종을 넣고 섞은 후 전자레인지에 30초 정도 데우 듯 양념을 익혀주세요 마지막 참기름 1스푼과 통깨를 넣어서 양념을 만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