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 먹듯이 훅훅 먹거든요ㅋㅋㅋ
밥에 비벼도 먹고
밑반찬으로 매일 꺼내 먹고
고기 구울 때 같이 먹고
이렇게 매일 먹는 반찬이라
자극적이지 않게 만들어 먹어요!
너무 짜거나 자극적이면
매일 먹기 부담스럽잖아요ㅎㅎ
담백하게 만들어두니까
다음 날, 다다음 날 먹어도
질리지 않고 맛이 유지되더라구요!
밥, 청국장, 고기, 라면, 국수 어디에
곁들여도 튀지 않고 다 잘 어울리니 드셔보세요!



멸치액젓 ↔ 까나리액젓
대파, 깨 = 없어도 됨
✨ 내가 설탕을 먼저 넣는 이유
⤷ 삼투압 작용으로 무 속 수분을 빠르게 끌어내
풋내를 잡고 양념이 잘 배는 상태를 만들어줘요.
이 단계는 수분을 빼는 과정이라 박박 무쳐도 괜찮아요!
✨ 양념 단계에서는 살살 무치기 (레시피 3, 4번)
⤷ 세게 무치면 무 조직이 손상돼서
물이 다시 생기고 식감이 흐물해질 수 있어요.
양념 넣은 뒤에는 아래에서 위로 가볍게 섞는 게 포인트!
✨ 무는 윗부분(초록색 도는 쪽)으로
⤷ 무 윗부분이 아랫부분보다
단맛이 강해서 무생채에 훨씬 잘 어울려요!
✨ 추가 간 필요할 땐 소금 한 꼬집으로 하기
⤷ 액젓·간장은 액체라 국물이 늘어날 수 있어요.
소금은 소량만 뿌리면 물 안 늘리고 깔끔하게 간 잡아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