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밥심은 국력입니다. 냉장고에 두고 한 숟갈씩 꺼내 먹기 좋은 만능 양념장을 만들어 봤어요. 시판 고추장에 달달하게 볶은 양파 를 듬뿍 넣어 감칠맛과 풍미를 살린 양파 고추장입니다.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고 다양한 요리 에 활용할 수 있어 한 번 만들어 두면 든든한 밥반찬이 되어 줍니다. 특히 볶는 과정에서 불 조절만 잘하면 쓴맛 없이 깊은 맛이 살아나는 것이 포인트예요. 숏폼에서 보고 따라 만들었어요.
팬에 식용유 ½큰술을 두르고 다진 양파를 넣어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시판 고추장 250g을 넣고 함께 볶습니다. 물 100ml를 넣어줍니다.
STEP 6/16
다진 마늘 1큰술, 맛간장 1큰술 을 넣고 센 불에서 골고루 섞어가며 볶아줍니다.
STEP 7/16
끓기 시작하면 반드시 중불로 낮춰 계속 저어가며 볶아주세요. 불을 낮춰야 고추장이 타거나 쓴맛이 올라오지 않습니다.
STEP 8/16
주걱으로 바닥을 밀었을 때 길이 생기고 금방 메워지지 않을 정도 의 농도가 되면 완성입니다.
STEP 9/16
불을 끈 뒤 참기름 1큰술을 넣어 골고루 섞어 마무리합니다.
STEP 10/16
요렇게 완성되었어요.
STEP 11/16
밥도둑 양파 고추장 완성!
STEP 12/16
밀폐용기에 넣어 보관하세요.
STEP 13/16
26년 8월 1일까지 한달간 사용할 수 있어요. 한입 먹으면 양파의 자연스러운 단맛이 먼저 느껴지고, 고추장의 매콤한 감칠맛이 뒤를 이어 입맛 을 돋워줍니다. 볶아서 만든 고추장이라 풍미가 더욱 깊고 부드러우며 참기름의 고소한 향이 더해져 밥 한 공기를 금세 비우게 되는 중독적인 맛 입니다.
STEP 14/16
흑미 검정콩밥에 계란 후라이를 올리고 양파 고추장을 얹어 비벼 먹었어요. 석박지도 잘 어울리고요.
STEP 15/16
양파가 혈관을 맑게 하니 까 고추장에 응용하니 좋지요.
STEP 16/16
상추쌈에도 잘 어울립니다. 활용법 따뜻한 밥에 계란프라이와 함께 비벼 먹기 상추, 깻잎 등 쌈 채소에 쌈장 대신 곁들이기 노릇하게 부친 두부 위에 듬뿍 올려 먹기 비빔밥 양념장으로 활용하기 삼겹살이나 수육과 함께 곁들이기.
보관 방법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 시 약 1개월 보관 가능합니다. 오래 보관하려면 1~2회 분량씩 소분하여 냉동 보관하면 더욱 편리 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