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에서 우연히 보게 된 레시피로 만들어 봤는데 너무 맛있어서 혼자만 먹기 아까운 맛이더라고요.
오늘 처음 만들어 먹어 보고 너무 맛있어서 신랑과 둘이서 오리고기 한 팩을 뚝딱! 해버렸답니다.
생오리로 만드는 레시피가 아니라 이미 훈제 된 훈제오리를 사용한 레시피라 익히는 시간도 짧고 냄새 없고 간편하게 맛있는 오리고기를 만들어 먹을 수 있어요.
갖가지 야채들을 보기 좋게 채 썰어 오리고기와 같이 꽃빵이나 쌈 채소에 싸 먹으면 너무 맛있어서 무한대로 먹게 된답니다.
알록달록 보기에도 좋아 손님 초대요리로 내기에도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지금부터 집에서 북경오리 만들기 시작해 볼까요?
가족을 위해 요리하는 따뜻한 엄마의 주방. 오하나키친 입니다. 요리 노하우와 레시피를 공유하며 다양한 종류의 요리와 재료, 조리법, 맛과 효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