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왕 집으로 데려온 김에 맛깔나게 밥도둑 진미채무침으로 만들어 줘야죠.
맛있는 진미채무침 기대하고 만들었는데 하루만 지나면 딱딱해지고 양념이 왜 겉도는 건지 고민해 보신 적 있죠?
분명 들어갈 건 다 들어간 거 같은데 뭔가 아쉬운 맛과 식감..
사실 진미채무침은 양념 비율보다 ‘이 과정’을 먼저 한 번 거치느냐가 맛을 좌우해요.
이게 들어가야 양념도 쏙 배고, 냉장고에 두어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돼요.
오늘은 딱딱함 없이 부드럽고 촉촉한 진미채무침 황금레시피를 집 반찬으로 실패 없이 만들 수 있도록 순서대로 정리해 볼게요.
가족을 위해 요리하는 따뜻한 엄마의 주방. 오하나키친 입니다. 요리 노하우와 레시피를 공유하며 다양한 종류의 요리와 재료, 조리법, 맛과 효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