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밥심은 국력입니다. 냉장고에 반찬이 애매할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메뉴가 바로 간계밥 이에요. 특히 이찬원 님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고 따라 만들어봤는데, 정말 단순한 재료인데도 한 그릇 순삭하게 되더 라고요. 짭조름한 간장과 고소한 참기름, 부드러운 달걀 조합은 언제 먹어도 실패가 없어요. 바쁜 아침, 입맛 없는 날, 혼밥 메뉴로 딱 좋은 초간단 한 끼였습니다. 그럼 이찬원표 간계밥을 만들어 볼게요.
한입 먹자마자 “아 이래서 국민 간편식이구나” 싶었어요. 달걀의 고소함과 간장의 짭조름함, 참기름 향이 어우러져 정말 중독적인 맛이 납니다. 김가루까지 넣으니 고소함이 배가되어 숟가락을 멈출 수 없었어요.
STEP 12/12
요리라고 하기 민망할 정도로 간단한데 만족감은 정말 큰 메뉴였어요. 냉장고에 반찬 없을 때 무조건 다시 만들 것 같은 한 끼입니다. 간계밥 맛있게 먹는 팁 달걀은 반숙으로 해야 촉촉해요 버터를 넣으면 풍미가 훨씬 진해져요 청양고추를 조금 넣으면 느끼함 없이 맛있어요 스팸이나 참치를 추가해도 잘 어울립 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