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몬드를 사서 먹었는데, 아몬드는 조금 느끼한데 멸치는 단맛도 감돌면서 짭쪼름하고 바삭했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멸치가 별로 없다라는 점이죠.
아몬드가 더 많았습니다. 칼이 더 많았으면 좋겠는데,,
그래서 남은 칼몬드에 직접 멸치를 볶아 주었습니다.
거의 굽듯이 바삭하게 볶아 준 멸치에 불없이 설탕을 입혀 주었습니다.
마치 꽈배기를 튀긴 후에 설탕옷을 입혀 주는 것처럼요. ^^
그런 후에 캐슈넛을 추가로 넣어 주고 남은 칼몬드를 넣어 준 후
식혀낸 멸치볶음을 넣어서 만들어 준 칼몬드따라하기입니다.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