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200g에 간장 1스푼, 고추장 1스푼,
설탕 반스푼, 고춧가루 1스푼,
다진마늘 1스푼, 참기름 2스푼,
식초 1스푼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이때 김치를 너무 크게 썰지 말고
먹기 좋게 잘게 썰어야 면이랑 잘 어우러져요.
양념장은 처음 부터 간을 강하게 하기보다는
섞어보고 마지막에 부족한 부분을 맞춰주는 게 좋아요.
특히 식초는 너무 많이 넣으면 시큼해질 수 있어서
마지막에 입맛 보면서
조절해주시는 게 포인트입니다.
STEP 2/3
면은 끓는 물에 6~7분 정도 삶아주세요.
너무 오래 삶으면 퍼지고,
덜 삶으면 식감이 딱딱해질 수 있어서
시간 맞추는 게 중요해요.
삶은 면은 바로 찬물에 여러 번 헹궈
전분기를 제거해주고
마지막에는 얼음물로 한 번 더 헹궈주면
훨씬 쫄깃한 식감을 살릴 수 있어요.
이 과정 하나로 맛 차이가
확 나기 때문에 꼭 신경 써주세요.
STEP 3/3
면에 양념장을 넣고 골고루 비벼준 뒤
채 썬 오이와 삶은 계란을 올려주세요.
여기에 김가루나
통깨를 살짝 뿌려주면
훨씬 고소한 풍미가 더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