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에 지글지글 부쳐지는 소리만
들어도 괜히 군침이 돌고요.
그럴 때 냉장고 속에 있는
부추 하나만 있으면
맛있는 부추전 만들 수 있어요.
재료도 간단하고
조리시간도 짧아서
간다하게 만들기 좋은 메뉴입니다.
오늘은 집에서 실패 없이
바삭하게 만드는 부추전 레시피
알려드릴게요.





만들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부추전을
어렵지 않게 완성할 수 있습니다.
작은 비율 하나, 불 조절, 반죽 재료만
잘 지켜도 맛의 차이가 확연하게
느껴질 거예요.
집에 있는 부추로 오늘 저녁 간단하게
한 장 부쳐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