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외출하는 날이었어요.
점심시간을 쪼개 이동해야 해서
식사 시간이 참 빠듯하다 하더라구요.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든든하게
배를 채워줄 메뉴가 뭘까 고민하다가,
소화가 잘되는 '케일 된장 두부쌈'을 준비해 봤습니다.
차 안에서도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바쁜 직장인 도시락으로도 제격이에요.
짝꿍이 이동 중에 정말 잘 먹었다며 엄지척해준
오늘의 건강 레시피, 바로 공유해 드릴게요.


* 두부만으로 부족하다 싶다면 현미밥을 섞어 쌈밥으로 만드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