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는 아니고 전체의 양에 1/5정도의 양일까요?
거기에 김치 넣고 지난번에 만들었던 녹두매생이새우전 넣고
전찌개를 만들었습니다.
전찌개에는 나물은 들어가지 않고 녹두매생이새우전과 두부, 김치,
그리고 청국장찌개가 전부입니다.
물을 넣고 약간의 간으로 꽁치액젓을 넣어 주고,
감칠맛과 단맛으로 홍게액을 넣어 주었습니다.
김치를 넣고 청국장찌개를 끓이기도 하니까 제법 잘 어울릴 듯 싶었죠.
거기에 녹두전이니까~~~ 콩과 콩이 만나는 것이니 고소하겠다 싶어서 만든
청국장찌개에 녹두매생이새우전과 김치, 두부를 넣고 만든 전찌개입니다.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