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밥심은 국력입니다.
과자가 당길 때마다 괜히 마음이
찜찜해질 때 있죠.
그럴 때 딱 좋은 간식이 바로
포두부 과자예요.
재료는 단출하지만, 한 입 먹는 순간
“어? 과자인데?” 싶은 바삭함!
에어프라이어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어요.
포두부란?
포두부는 콩을 갈아 만든 두유를
얇게 막처럼 떠서 말린 두부예요.
중국 요리에 많이 쓰이고, 한국에선
두부피·유바라고도 불러요.
식감: 쫀득하고 탄탄
맛: 콩 향 은은, 담백
활용: 샐러드, 무침, 볶음, 냉채, 쌈
영양: 단백질 풍부, 탄수화물·지방
낮은 편
가볍게 데치거나 불려서 쓰면 비린
맛 없이 깔끔해요.
그럼 포두부 과자를 만들어 볼게요.
재료 (1~2인분)
포두부 2장, 식용유 소량,
맛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포두부입니다.
인터넷 몰이나 식자재 마트
에서 구입하세요.
냉장이나 냉동 보관하세요.
포두부는 키친타월로 꾹 눌러
수분을 제거해 주세요.
이 과정이 바삭함을 좌우해요.
두께가 얇은 편이지만 잘
안 찢어져요.
물론 세게 힘을 가하면 찢어
져요.
가위나 칼로 삼각형, 사각형, 길쭉하게
취향껏 잘라줍니다.
저는 계속 접어가면서 칼로
사각 모양으로 잘랐어요.
포두부 2장으로 꽤 많이 나왔어요.
볼에 포두부를 담고 식용유를
아주 소량만 넣어 살살 버무려요.
올리브오일은 발연점이 낮아
식용유를 사용했어요.
에어프라이어 바스켓에 종이 호일
을 깔고 포두부를 간격을 씌워
깔아줍니다.
맛소금 한 꼬집 톡! 후추 약간
을 뿌려줍니다.
에어 프라이어 180도에서 8분
돌려주는데요.
중간에 한번 뒤집어줍니다.
치즈가루나 파우더를 이때 함께
넣어도 좋아요.
포두부로 만든 두부과자 완성!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그만
입니다.
정~말 바삭해요.
첫 입은 바삭,
씹을수록 고소함이 퍼지면서 담백한
마무리.
두부 특유의 부담 없는 맛이라 계속
손이 가요.
기름진 과자 대신 먹기 딱 좋은
식감이에요.
총평
재료 간단
조리 쉬움
단백질 간식
다이어트·야식·안주까지 활용도
최고
과자 생각날 때마다 포두부만
있으면 걱정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