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팬은 약불로 예열 후 식용유 둘러주는데요, 사진처럼 키친타올로 가볍게 정리해 주세요.
오일을 고르게 살짝만 둘러야 달걀지단이 평평하고 예쁘게 부쳐져요.
계란물을 부어 약불로 익혀주고 젓가락이나 뒤집개로 뒤집어서 반대쪽도 익혀주세요.
계란지단 간단하게 완성이에요.
도마에 올려서 한 김 식혀준 후에 채 썰면 더 잘 썰어져요.
STEP 3/10
흑백요리사 서울엄마 김밥 레시피 재료에는 슬라이스햄이 들어가요. 저는 김밥햄을 얇게 썰어서 소분해 둔 게 있어서 그걸 5장 사용했답니다
뜨거운 물에 한번 담갔다가 물기를 제거해서 사용했어요
* 김밥 1줄에 김밥햄 슬라이스한 것 1장 반씩 사용했고요, 얇은 샌드위치햄의 경우 2장 사용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STEP 4/10
햄은 한번 구워주면 더 맛있어요. 앞뒤로 노릇노릇 구워주고, 반으로 잘라줍니다
한 김 식힌 계란지단은 돌돌 말아서 채 썰어주세요.
체다치즈는 3장 준비했어요 사진처럼 반으로 잘라주시고요,
STEP 5/10
단무지는 3줄 준비해 주시면 되는데요. 저는 집에 있는 걸 활용하려고 반달 단무지 9개를 사용했습니다
체다치즈, 슬라이스햄, 계란지단, 단무지 딱 4가지가 끝!
재료도 진짜 간단하죠?ㅎㅎㅎ
STEP 6/10
따끈한 밥 1공기 반 (350g)에 소금 1/3T, 참기름 2T를 넣어 밑간을 더해 줍니다
감칠맛을 더 내고 싶을 때는 고운 소금 대신에 맛소금을 사용하셔도 좋아요
골고루 비벼 주면 밥 양념 완성이에요.
김밥 맛있게 만드는법 에서 밥 간을 맛있게 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알려드린 양념 양으로 만드시면 간이 딱 떨어지는 맛있는 김밥 양념 하실 수 있답니다
STEP 7/10
흑백요리사2 서울엄마 김밥의 포인트는 김의 방향이에요.
먼저, 거친 부분이 보이도록! 사진처럼 가로방향으로 올려주세요.
밥을 최대한 얇게 절반 정도 깔아주세요. 잘 붙으라고 윗면에 밥풀도 조금씩 붙여주었어요.
원 레시피에서는 밀가루 풀을 만들어서 김 끝에 발라주는데요 번거로워서 저는 밀가루 풀은 생략했어요 >
STEP 8/10
체다치즈 올리고, 그 위에 반으로 자른 햄 3조각을 올려주세요.
단무지와 계란지단도 넣어주고, 손끝에 힘을 주면서 돌돌 말아주세요.
STEP 9/10
이음새 부분이 바닥으로 향하게 두고, 꼭 김밥 겉면에 참기름을 발라주세요.
한 끗 차이로 맛이 더 좋아져요
칼에 물이나 참기름을 살짝 발라 한 입 크기로 썰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