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볶음밥이 질렸을 때, 동남아 스타일로 나시고랭처럼 즐길 수 있는 이색 볶음밥으로 류수영 님이 만드신 레시피입니다.
저도 예전에 유럽 배낭여행 갔을 때 우연히 나시고랭이라는 메뉴를 접하고 그 매력에 반해서 영국에 머무는 내내 나시고랭을 먹었던 기억이 나는데요.
케첩이 들어가 새콤달콤하고 살짝 매콤한 맛이 가미되어 더욱 맛있게 만들 수 있답니다.
특히 볶음밥 위에 얹어 먹는 고소달달한 달걀구름은 아이들도 너무나 좋아하는 비주얼로 만들어준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