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기가 부담되신다면 우삼겹 대신 샤브샤브용 얇은 소고기를 사용하셔도 좋고요.
예전에 불고깃감이 있어서 사용했었는데 담백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팽이 버섯이나 느타리버섯 잘게 찢어서 추가하여 함께 말아도 식감과 영양까지 좋겠죠?
말이의 크기는 한입에 먹기 좋도록 5~7cm를 유지하는 것이 좋아요. 소스에 찍어 먹기 딱!
저희 아들이 먹을 때
무슨 고기에 뭐 넣었냐고 물어보았답니다.
고등 아들이 궁금해했다는 건 맛있다는 뜻입니다.
뭔지 아시죠?
주말 저녁 메뉴 고민이시면 추천합니다.

스리라차 소스에 찍어 드시면 밥반찬으로 너무 맛있어요.
먹다 보니 생각보다 느끼하지 않아서 더 먹을 수도 있을 것 같았어요.
넉넉히 많이 하셔서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