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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

아이들 반찬 만들기 참치두부전 만드는 법 부드럽고 맛있어요.

오늘은 지금 당장이라도 비가 올 것만 같은 날씨인데 비는 오지 않은 애매모호한 날씨입니다.

조금 습하지만 비가 오지 않는다면 좋은 날씨입니다.

포스팅 완료 후 약속 장소까지 가야 되는데 비가 언제 올지 모른다는 생각에 우산을 가져갈 것인가 안 가져갈 것인가에 대하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전에 어머니에게 따뜻한 밥상을 차려 드리기 위해서 참치두부전을 만들었습니다.

제가 바쁜 남자라서 하루 24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는데 그래서 장 봐야 되는 시간조차 없어 냉장고 파먹기를 하고 있습니다.

집 앞에 있는 작은 동네 슈퍼에서 간단한 것만 구입할 뿐 나머지 식재료는 어머니께서 반찬 만드신다고 장 보온 것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머니, 저 조금만 남겨 주세요~"

그래서 그런가 식재료 구입하는 비용이 많이 줄었습니다.

비가 올 것만 같은데 비가 오지 않은 날씨라서 지글지글 전을 만들까 싶었는데 따로 장을 보지 않고 집에 있는 재료만 사용해서 참치두부전을 만들었습니다.

두부는 하루에 1모는 꼭 먹어서 냉장고에 항상 있고 언제 구입한지도 모르는 참치 1캔이 있어서 참치두부전을 만들었는데 부침가루 조금 밖에 들어가지 않아서 건강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그럼 지금 바로 참치두부전 만드는 법을 알려드립니다.
4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노하우 영상
동영상Video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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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는 으깨서 키친타올로 물기를 제거한다.
참치는 체에 밭쳐 기름을 제거한다.
대파, 청양고추, 당근은 다진다.
두부, 참치, 대파, 청양고추, 당근, 소금, 후춧가루를 넣고 골고루 섞어 반죽을 만든다.
반죽을 먹기 좋은 크기로 동그랗게 만든 후 속까지 골고루 익기 위해서 가운데 부분을 살짝 누른다.
미리 예열한 팬에 식용유를 넣고 반죽을 앞뒤 노릇노릇하게 익히면 참치두부전 완성.
저는 담백하게 먹기 위해서 참치 기름을 제거했는데 참치 기름을 제거하지 않고 사용해도 좋습니다.

단, 참치 기름을 제거하지 않은 경우에는 부침가루를 추가적으로 더 넣어야 되며 반죽을 익힐 때 식용유를 조금만 넣어야 됩니다.

저는 당근, 청양고추, 대파를 넣었는데 집에 사용하고 남은 자투리 채소나 표고버섯, 팽이버섯 등 버섯 종류를 넣어도 좋습니다.

부드럽고 순해서 아이들 반찬으로 만들어도 좋은데 청양고추를 넣어서 아이들에게는 조금 매울 수가 있어 조절하면서 넣는 것이 좋습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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