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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야사랑

부침가루X, 쫀득쫀득 쉽고 맛있는 감자전 만들기!!! (with 새송이버섯전)

벌써 올해 장마가 시작됐다고 하는데요~

저는 주말에 비가 와서 집에있던 감자로 오랜만에 감자전 구워 먹었어요.

100% 감자만 들어가서 담백하고 쫀득쫀득 너무 맛있어요.

우리 아이 영양간식 & 어른들 술안주로도 짱!
2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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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감자 5알만 사용해서 한번 먹을 양만 만들었어요. (2인분 기준)
제일 마음에 드는 감자로 골라서
깨끗이 씻어 껍질 깐 감자 4개를
믹서기나 강판에 갈아주세요~ (손 조심!)
저는 복고 갬성으로 강판에 갈아줬어요.
남은 감자 하나는 얇게 채 썰어 줬답니다. (식감 2배, 생략 가능)
강판에 갈다 남은 자투리 감자들도 같이 채 썰어 사용하세요~
다 갈아진 감자는 체에 걸러 건더기와 물을 분리해 주세요.
다 갈아진 감자는 체에 걸러 건더기와 물을 분리해 주세요.
이때 감자에 물기를 손으로 한번 꼭- 짜주셔야 나중에 반죽할 때 튀김가루나 전분가루를 따로 추가하지 않아도 반죽이 이쁘게 잘 부쳐진답니다.
감자 거른 물은 한 5분 정도 지나면 이렇게 물과 전분이 따로 분리가 되는데요, 물만 따라 버려줍니다.
이렇게 감자에서 나온 전분만 남아요.
감자 전분에 아까 물기를 뺀 감자 건더기를 퐁당
채 썰어둔 감자도 때려 넣어 주세요.
소금 조금 넣고 후추 후춧춧~ 뿌리고 쉐킷 해줬어요!
(여러분은 취향껏 청양고추, 양파, 파, 햄 등 추가하셔도 OK)
넉넉히 기름 두른 팬을 충분히 가열한 뒤 감자전 반죽을 올리고 이쁘게 모양잡아
앞뒤 뒤집어가며 노릇노릇 구워주시면 완성이랍니다.
먹어보니 짭조름하니 너무 쫀득쫀득

감자에 물기를 꼭 짜줬기 때문에 감자에서 나온 전분만으로도 전의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고 잘 구워져요! 물기가 너무 많으면 따로 부침가루나 전분가루를 추가해 줘야 하는데 그럼 감자 본연의 맛이 좀 더 사라지잖아요? 절대 그럴 순 없죠!

비도 오는데 감자 전만 먹기는 뭔자가 아쉬워서 냉장고에 있던 새송이 친구도 구워줬어요~
버섯에 계란 물만 입혀 구워 먹어도 맛있어서 저는 반찬으로도 자주 구워 먹는답니다.
먹기좋게 자르고
계란(2개) 잘 풀어서 소금 간해주고 버섯을 그냥 계란 물 묻혀 구워주면 끝이에요. (초간단)
밀가루 옷 따로 입히지 않아도 계란 물 잘 묻어서 맛있음!
새송이버섯도 앞뒤 노릇노릇 잘 구워졌으면 완성입니다~
새송이버섯전은 한입 베어 물자마자 버섯 육즙이 팡팡
너무 맛있고 간단한 감자전&새송이버섯전 여러분도 비 올 때 한번 구워드셔 보세요. 사 먹는 것보다 맛나답니다.
혹시 찍어먹는 초간장 소스가 궁금하시다면 - 간장 4큰술, 식초 2큰술, 설탕 0.5큰술, 고춧가루 0.5큰술, 통깨 조금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지야사랑

간단하고 소박하고 평범한 요리를 주로 합니다. 요리 초보들 중에서는 우수생인, 요리를 좋아하는 여자사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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