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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엄마

일년에 한번, 봄에 맛보는 봄나물, 두릅초무침

참 두릅하고 다른 개두릅, 엄나무순을 한봉지 가득 아침 출근길에 밭에서 수확하는걸 사다가 주고 가네요. 싱싱한 개두릅이 많긴 하지만 일년 딱 한번 봄에 먹을 수 있는 지금 보약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먹고 있습니다.
6인분 이상 15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노하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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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마을에 엄나무밭이 있어요. 개인이 키우는 엄나무 밭에 아침마다 주인이 엄나무 순을 꺽고 있는걸 보고 애들아빠가 사왔습니다. 제법 양이 많습니다.
엄나무 순 껍질을 벗겨 내면 손질하게 따로 없습니다.
데치는 두릅이 충분히 잠기는 팔팔 끓는 물에 소금 1큰술을 넣고 개두릅 줄기부터 넣어 줍니다.
그리고 끓는 물에 개두릅이 잠기도록 한번 고루 휘~저어 준 후 바로 건져 줍니다. 보기와 다르게 금새 물려진답니다. 아삭한 식감을 위해 끓는 물에 넣고 바로 건져 주세요.
그리고 흐르는 찬물에 담궈 충분히 식혀 흔들어 씻어 체에 건져 줍니다.
그리고 한줌씩 물기를 최대한 꼭 짜 줍니다. 특히 잎부분을 꼭 짜주세요.
그리고 밀폐용기에 담아 두고 초고추장에 살짝이 찍어 드시면 되겟습니다.
아니면 데친 두릅 1줌을 그릇에 담고 초고추장 1+1/2큰술, 고추가루 1/2큰술, 식초 1큰술, 매실청 1/2큰술, 갈은깨 1큰술, 참기름 살짝을 넣고 조물조물 팍팍 무쳐 주세요.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배고픈엄마

http://0807twins.blog.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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