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787
상품목록
main thumb
초이맘

상추와 쌈채소 겉절이

무얼 해 먹지 하고 냉장고를 뒤적이다 보니

먹다 남은 상추와 쌈 채소가 있더라고요.

이거 고기 있어야 먹는 줄 아는 시구들 상하기 전에

싱싱할 때 먹어야겠어요.

상추와 쌈 채소로 겉절이를 만들어야 먹어야겠어요.
3인분 1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대충 뚝뚝 잘라서 양푼에 담아 놓았어요.
무엇으로 양념해서 맛있게 한 끼에 먹을수있을까 생각하다가
다진 마늘 1/2스푼 넣고 진간장과 멸치 액젓을
섞어서 1스푼 정도 넣어주었어요.
매실청 1스푼 넣어주고
쪽파 몇 개 썰어서 넣어주고 고춧가루 2스푼 넣고
들기름 약간 넣고 대충 살 살 무쳐주었어요.
그리고 나서 통깨를 솔솔 뿌려주었더니
맛있더라고요. 쌈 채소가 봄동 잎처럼 생겨가지고 고소하니
겉절이 해 먹기 딱 좋아요.
별것 아닌 것 같은 반찬 같은데 맛있어서 밥 한 그릇
뚝딱 먹어 버렸네요.
샐러드 볼에 한가득을 다 먹었네염~~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태그Tag
겉절이 추천더보기
+ 겉절이 레시피 더보기
상추 추천더보기
전날 많이 구매한 상품더보기
+ 상품 더보기
만개 특가더보기
+ 상품 더보기

필요하신 정보나 레시피가 있으신가요?

만개의레시피에 의견 남기기
앱에서 열기